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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N 방한화 패션도 보온도 좋네
한 달여 쯤 전에 아내가 신발을 하나 사 왔다. RYN이라는 처음 보는 상표의 신발이었다. RYN 방한화였다. 내가 들어온 신발 메이커 이름은 나이키, 아디다스, 퓨마 정도라 RYN이라는 상표는 처음 봤다. 어디서 모양 괜찮아 보이고 저렴한 거로 잘 샀네 하고만 생각했다. 신발을 보니 안쪽에 보온성을 위해 털을 입혔다. 그 모습을 보니 어릴 때 할머니들이 신으셨던 방한화 생각이 났다. 아마 많이 보았을 것이다. 이런 신발 말이다. 이 사진 정도는 아니지만 신발 안쪽에 털을 댄 것이 할머니 방한화가 생각이 나서 왠지 촌스럽게 느껴졌다. 그러나 회사에서 일을 보느라 하루 종일 구두를 신고 다니면 발이 시릴 때도 있다. 그걸 생각하면 겨울엔 신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문제는 신발의 맵시다. 회사를 다니니..
2022. 2. 14. 22:32